조준배 관장은 “이번 협약은 고령자의 신체 기능 유지와 건강 증진을 위한 새로운 기술을 현장에서 적용해 보는 과정”이라며,
“실증을 통해 이용자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워크핏유 백경원 대표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근력 운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며,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관 이용 고령자를 대상으로 기술 기반 운동 프로그램의 실증을 진행하고, 향후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의의를 둔다.
이를 통해 이용자의 신체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운영 가능성을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