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년부터 지금까지, 서울시 사회복지관은 전쟁, 빈곤, 외환위기, 팬데믹 등 시민의 어려움이 있는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함께해왔습니다.
「제12회 사회복지관의 날」을 맞아 제작된 본 영상은 서울시 사회복지관의 100여 년 역사와 지속적인 복지 실천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복지관 역시 지역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먼저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서울시민의 어려움에 앞서다'라는 메시지처럼,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주민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