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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늘 함께하는 강남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강남복지관 Newc] 2026년, 아이들의 마음으로 시작된 첫 후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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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새해를 맞아 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 따뜻한 첫 후원이 전해졌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큰솔어린이집 원아들입니다.

     

    큰솔어린이집 원아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직접 수익금을 마련하고, 

    그 소중한 마음을 모아 2026년의 첫 후원으로 복지관에 전달해 주었습니다. 

    바자회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에 함께 참여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함께하는 경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워온 시간들이 이번 후원으로 이어졌습니다.

    작은 손으로 정성껏 모은 후원금은 새해의 시작과 함께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번 경험은 원아들에게도 ‘함께하는 기쁨’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추억이 되었고, 

    복지관에는 새해를 여는 큰 응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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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미경 원장은

    “원아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우고, 이를 행동으로

     이어가는 경험을 계속 만들어 가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후원에 참여한 심은호 원아는

    “후원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새해에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순수한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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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준배 관장은

    “2026년의 첫 후원을 아이들의 마음으로 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정성껏 모아준 후원금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된 2026년.

    이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 곳곳에 잔잔한 온기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큰솔어린이집 원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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